2019.08.16 14:20

너는 어때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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난 다시 일시작했어. 내가 싫다고했던 곳 다시왔어 다 반겨줘서 내자리 그대로 남겨둬서 좋긴한데. 불편한게 여기서 부터야 니가 없다는게 너무 힘들다. 열심히 일하고 바쁘게살면 생각안날줄알았어. 근데 그반대야 더 많이생각나고 미칠것같애. 아침에 눈뜨면 니 이름밖에 생각안나고. 나를 힘들게 만드는게 니가아니라 나란걸알아 근데 그게 떨쳐버릴수가없다. 너와 만날때 너와약속 했던이야기들 뭐든지 깜빡하고 잘 잊었는데... 왜그랬을까 지금생각 해보면 정말 내가 나쁜짓아닌 나쁜짓을 많이했다. 미안하게 생각하고 다시 연락해서 아니 찾아가서 만나고싶은데. 내욕심이고 내욕심 때문에 더 힘든날이 아니지..... 그냥 내가 겁나서 못그러고있어 세달 다되어가는데 여전히 힘들다 두달을 술로보냈는데. 이젠 술 마시면 더 미칠것같애서 자제하고있어 미안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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